유니스트 생명과학부 남덕우 교수팀이
최근 질병 유전자 후보군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통계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남 교수는 몇천 명 단위에서도
의미 있는 유전자 그룹을 찾아낼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통계분석 도구라며,
이 알고리즘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유전자 표적을 발굴하거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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