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매도시인
일본 하기시의 수영선수단이
오늘부터(3\/26) 31일까지 엿새 동안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하기시 선수들은 2005년 울산전국체전 참가를
인연으로 매년 문수실내수영장을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울산과 하기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여서, 오는 28일
한·일 친선 수영 대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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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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