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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비서실장 "피해자 없는 직권남용..억울"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3-26 18:40:00 조회수 149

최근 울산지방경찰청의 압수수색을 당한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이 오늘(3\/26)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울산경찰청장은 이 사건의 피해자가 누구인지 밝혀달라"고 말했습니다.

박 실장은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는 직권남용이지만 "경찰이 피해자라고 영장을 받은 아파트 건설업체 현장소장은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라 참고인 진술을 했고 피해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며, "피해자가 없거나, 피해자가 조작되었다면 황운하 울산경찰청장과 수사팀은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에 대해 "수사 중인 사안이라 답변하기 곤란하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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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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