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업무를 시작한
울산가정법원이 오늘(3\/26)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울산가정법원은 총무과와 가사과 2개 과,
법관 7명으로 운영되며,
가사소송과 아동보호, 협의이혼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합니다.
전국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가정법원이 없던 울산은
그동안 민사과와 민사재판부에서
가정법원 업무를 맡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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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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