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사립유치원 학부모 대표단은
오늘(3\/26) 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셋째 자녀 지원금을
사립어린이집 원아에게만 지원하고 있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올해 1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중 셋째 자녀 이상에게는 학부모
부담금 월 7만1천 원 전액을 지원하고 있지만
사립유치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을 지난 2월
시의원 시정 질의를 통해 알게 됐지만
이미 예산 편성이 끝나 추가 지원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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