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건립공사장
임금 체불 갈등이, 원청인 대명종합건설이
공사 대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일단락 됐습니다.
대명건설은 최근 건설노조 부·울·경 지부와
오는 5월 말까지 현장 근로자 1백여 명의
체불 임금 7억여 원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쓰고, 하청업체를 상대로는 공사비
가압류 등의 법적조치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다음달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다 이달초 추가 공사비
문제로 원하청 업체가 대립하면서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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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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