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중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전달대비 949억원
줄어 전월의 689억원 증가에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1월 가계대출 증가율이 지난 2천 11년 이후
6년 8개월만에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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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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