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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대로 수사\" \"청부 수사\" SNS 설전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3-25 20:20:00 조회수 109

자유한국당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과 동생을
수사하는 경찰을 '미친개' 등에 비유한 것과
관련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철청장이
\"심한 모욕감을 느낀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청장은 오늘(3\/25) SNS에 올린 글에서
영장 발부일을 일부러 공천발표일에 맞춘게
아니며, 자신이 여당 인사를 만난 것은
기본적인 업무로, 같은 기간 울산시장과
야당 국회의원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SNS에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을 겨냥해 \"청부수사로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도랑을 흙탕물로 만든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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