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 연구소가
들어와 맞춤형 인력양성과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산학 융합지구가
울산에 조성됐습니다.
울산 산학융합지구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의 6개 학과 957명의 학생과
40개 기업 연구소가 이전해 올해 1학기부터
학과 수업과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산학융합지구는 기업과 대학의 상시
협력체계를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체험하고
필요한 역량을 습득하게 하는 등 우수 인재의 지역 내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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