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오늘(3\/22) 총수 부재 속에서
'우울한' 창립 80주년을 맞았습니다.
울산지역 유일한 계열사인 삼성SDI도
별도의 창립 기념식 없이
'삼성 80년사'를 기록한 특집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사내 방영하는 것으로
기념행사를 대신했습니다.
당초 3월 1일이 삼성그룹 창업기념일이었지만 1987년 총수에 오른 이건희 회장이
이듬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면서
창립기념일을 3월 22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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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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