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낮 12시 13분쯤
중구 십리대밭교 하부에서 떨어져
태화강에 빠진 51살 한모씨가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나가던 시민이 구명부환을 던졌으며
한 씨가 우울증으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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