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울산시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오늘(3\/22)도 '야당 탄압 수사',
'정치 공작’이라는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경찰의 수사 공정성을
의심하며 검찰로 이관해
사건을 수사하라고 재차 주장했고
정갑윤 국회의원이 경찰청사에서
1인 릴레이 시위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변호사는
자유한국당 1인 시위 옆에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맞시위를 벌였습니다.
한편, 경찰청에는 경찰청장을 응원하며
이번 사건을 흔들림없이 엄정 수사해달라는,
응원 화환들이 배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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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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