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정규직 희망버스가
오늘(3\/22) 교육청과 울산시청, 남구청 등
6곳을 순회했습니다.
이들은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의 보육교사와
청소노동자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다
정규직 전환은커녕 해고됐다며
복직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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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22 18:40:00 조회수 175
울산 비정규직 희망버스가
오늘(3\/22) 교육청과 울산시청, 남구청 등
6곳을 순회했습니다.
이들은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의 보육교사와
청소노동자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다
정규직 전환은커녕 해고됐다며
복직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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