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항공기에 승객을 태우면서
보안 절차를 어긴 혐의로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장 이 모씨 등
2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등
승객 3명이 서울행 항공기를 타는 과정에서
신분 확인과 보안검색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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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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