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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18> 무주공산..경선 생존자는?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3-21 20:20:00 조회수 191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각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울주군수입니다.

기초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해 누가 당내 경선을 통과할지부터가
큰 관심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울주군.

3선인 자유한국당 신장렬 울주군수는
연임 제한으로 출마를 할 수 없습니다.

무주공산인 군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5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민주당은 원팀을 선언하는 등
당내 경선 분위기 띄우기에 적극적입니다.

김성득 울산대 명예교수와 김용주 변호사,
오세곤 전 울주군 국장,
윤장우 전 양산시 국장,
이선호 시당 국립병원유치위원장,
최유경 시의원 등 무려 6명이 경선에 나섭니다.

자유한국당도 민주당처럼 후보가 6명입니다.

윤시철 시 의장과 이순걸 전 울주군 의장,
조충제 울주군 의원,
천명수 전 시의원,
한동영, 허령 시의원 등입니다.

울주군수 후보로 거론됐던
김헌득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는
시의원 출마로 진로를 변경했고,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은 출마를 접었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서류 심사나 여론 조사를
통해 후보를 2~3명으로 압축해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정당의 후보군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바른미래당은 타 정당의 울주군수 후보 영입도 검토하고 있으며,

민중당 김민식 울주군의원은 출마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S\/U▶ 이번 선거에서 울주군은
당내 경쟁에서 살아남은 대표 주자들이
격돌하는 진검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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