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자들이 만든 제품을 파는
톡톡스트리트 남구정이 오늘(3\/21)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가 매장 임대료와 홍보비를 지원하는
톡톡스트리트는 청년CEO 육성사업에 지원한
지역 청년창업 기업 10곳이 입점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제품을
전시, 판매합니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톡톡스트리트 중구점은 3억 5천만원의 매출과 15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으며, 6개 업체가
개별매장으로 독립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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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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