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실 등 사무실 4곳을
압수수색한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울산CC 최모 본부장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입건하고
관련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감사자료와 관련 자료 등을
바탕으로 울산CC 팀장 두 명을 소환했으며,
박 이사장은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인호 이사장과 최모 본부장 등
울산CC 경영진 4명은
무료로 라운딩과 식음료를 제공하는 등
수천만 원을 횡령하고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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