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4명과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은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하고
편파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기현 울산시장이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된 지난 16일, 경찰이
울산시청을 압수수색하고, 황운하 지방청장이
평소 청와대 유력 인사와의 친분을 과시하는 등
정치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 청장은 여·야를 막론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하는 지휘관으로서의
고유 업무에 충실할 뿐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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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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