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관-연 협력으로,
기술혁신형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3억 원을 투입해
시제품 제작과 첨단장비 활용 등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연구역량을 진단하며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컨설팅하는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과 관련한 8개 세부사업을
울산테크노파트와 공동으로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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