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고전하는 미국 시장에서 단가가 높은 레저용차,이른바 RV 판매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2월 미국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와
미니밴을 합한 RV를 모두 7만7천대
판매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내 RV 판매 비중은
2010년 40.3%를 기록한 이후 해마다
감소하며 2013년 31.4%까지 떨어졌다가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치인 46%까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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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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