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민주당과 민중당의
울산시장 예비후보들이
울산경찰청의 시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을 공격했습니다.
민주당 심규명 후보는
오늘(3\/20) 기자회견을 열고
김 시장의 동생이 2014년 3월
아파트 건축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시행사와 30억 원짜리 용역계약서를
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김창현 시장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김기현 시장 재임 기간에
아파트 신축 건설 인허가가 난 30곳을
전면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오늘 아산로에는
경찰 수사 중 잠적한 김기현 시장의 동생을
찾는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게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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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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