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서 촉발된 미투 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 현직 공무원이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고발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검에 근무 중인 공무원 A씨가 성추행 혐의로 검찰 조사단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울산지검에
근무한 피해 여성은 상사인 A씨로부터
회식자리와 결재를 받는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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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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