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중구 자율방범대에
순찰용 스타렉스 13대를 전달했습니다.
차량 전달은 중구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현대차 노사가
사회공헌기금 3억5천여만 원을 지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가 함께하는 차량 지원사업입니다.
자율방범대는 이번에 지원된 13대의 차로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청소년 보호와
아동 등하교 안심 귀가 등
봉사활동을 활성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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