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난과 차량 혼잡이 문제였던
동구 슬도 일대에
진입도로 개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동구청은 50억 원을 들여
방어동 소리체험관 일원에
길이 613m, 폭 15m의 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다음달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갑니다.
이 도로는 올해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내년 초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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