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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기자 입력 2018-03-19 20:20:00 조회수 98

울산시가 건설 현장에 부당한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울산시장
비서실장을 직권 남용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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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경찰 압수수색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은 자신에게 쏠리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각 정당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면서 연일 정치권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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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연속보도, 오늘은 보수와 진보,
여기에 여당 후보까지 가세해 3파전이 예상되는
동구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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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이 고용노동부에 동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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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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