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컨트리클럽이 당분간 이사장 2명 체제로
운영되는 등 파행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울산CC는 어제(3\/18) 위임장을 낸 사원을
포함해 모두 천 백여명의 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박부용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박인호 이사장 측은
\"정기총회가 4월 15일로 적법하게 연기된 만큼 박부용 이사장 선출은 무효\"라며, 오늘(3\/19)
울산지법에 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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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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