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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 비서실장 '건설현장 압력 의혹'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3-19 18:40:00 조회수 124

경찰이 울산시청 박모 비서실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박실장은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특정 레미콘업체를 이용하도록
건설업체 관계자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울산시청 압수수색을 통해
박씨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 업무 관련
자료를 확보해 내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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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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