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천 울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은 오늘(3\/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3\/18) 방송된 울산MBC 돌직구40
<시장님의 부동산>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돌직구 40에서 제기한
삼동-KTX 울산역 간 도로 사업부지 결정에
김기현 시장의 부동산이 포함된 것은
김시장의 영향력이 미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시기와 진행과정을 볼 때
김 시장의 개입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서관이 건물을 상주하면서 관리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특보는 기자회견 이후
기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지 않고
곧바로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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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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