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나무가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며
무분별하게 편백을 심는 것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대학교 최기룡 교수는 편백의 꽃가루가
천식과 눈 가려움, 콧물 등을 유발한다며,
편백의 경제적 가치보다는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편백은 항바이러스와 살충 등에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가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지자체들이 매년 수만 그루를 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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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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