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새벽 5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앞바다에서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15톤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배가 암초에 걸려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5명을 모두 구조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 62살 심모씨가 졸음 운항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내일(3\/19) 선박
인양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