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행된 경찰의 울산시청 압수수색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정당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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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발 글로벌 무역전쟁이 심화되면서
자동차 도시 울산의 저변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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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의 목덜미를 잡아 강제로 식판에
얼굴을 박게하는 등 원생들을 학대한
보육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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