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을 상대로
감사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회계, 기계 기술분야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감사반 10여명을 투입해
최근 3년 간의 관리업무 전반을 감사한 뒤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사법조치할 방침입니다.
입주민들은 지난달 동구청에
관리비와 시설공사, 업무추진비 등에 대한
공공주택 관리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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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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