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3\/16) 오전 9시부터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갑한 사장의 후임 사내이사로
하언태 울산공장장을 선임했습니다.
하언태 울산공장장은 지난 1월 26일
윤 사장의 뒤를 이어 울산공장장으로
임명됐으며, 현대차 생산기술 기획지원실장과 생산운영실장 등을 두루 거친
'생산통(通)'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신차출시를 통한
미국·중국 시장 경쟁력 회복과
미래차 투자 확대,
협력사 동반 성장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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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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