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3\/16)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50명을 대상으로
'젠더 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교육 횟수를 더 늘리고
모든 직원이 매년 1회 이상 성폭력 예방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현재까지 직장 내 성희롱 등 성폭력 피해 상담이나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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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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