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교실이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오늘(3\/15)부터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에는
초등학교 60곳 7천여 명이 참여해
모의 도로에서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을 익힙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해 640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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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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