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선택 2018> 여*야 승리 장담, 승자는?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3-15 20:20:00 조회수 100

◀ANC▶
6.1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MBC는 오늘(3\/15)부터
시·구·군 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봅니다.(남)

먼저 시장 후보입니다.

현직인 자유한국당 김기현 시장에 맞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야당의 도전이 거셉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은 재선 도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장 공천에 단독 입후보해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원팀을 선언한 더불어민주당도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에 도전하는 민주당 후보는
송철호 변호사와 심규명 변호사,
임동호 전 울산시당위원장 등 3명입니다.

다음 달 초*중순쯤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바른미래당은 기존 시장 후보로 알려진
이영희 울산시당 공동위원장이 아닌,
공기업 임원 출신의 외부 인사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보정당인 민중당에서는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노동당 이갑용 대표는 시장과 동구청장 출마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소속으로 이철수, 김기봉 씨가 시장 후보로
뛰고 있습니다.

진보정당 후보단일화를 추진하는 민주노총은
19일부터 21일까지 시장 후보 접수를 받아
지지 후보를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민주당과 진보야당은 이번 선거에서
연대는 없다고 선을 그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선거전 양상에 따라 자유한국당과
반 자유한국당 전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S\/U▶ 20년간 텃밭을 지켜온 보수가 다시 승리를 가져갈 지, 아니면 여당과 진보야당의
거센 바람이 아성을 무너뜨릴 지,
표심이 주목됩니다. MBC뉴스 유영재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