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반 태화교 하부에 설치된
공항버스와 시외버스 매표소가 양성화됩니다.
울산시는 국토관리청과 남구청, 버스업체와
매표소 부지를 하천 용도에서 제척시켜
도로에 편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매표소가
하천부지에 들어설 수 없는 시설이어서
매표소 이전과 철거를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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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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