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후 12시 38분쯤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의
한 3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7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스프링클러로 자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리튬 보관함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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