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오늘(3\/15)
성명서를 내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에서 해외 자원 비리 혐의는
빠져있다며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외 자원 개발 부실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세우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11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보도한
한국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등
MB정부 해외 자원 개발 부실 문제는
이명박 전 대통령 등 정권 실세의 유착 여부가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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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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