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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관 잘못 선정 132억 원 낭비될 뻔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3-15 18:40:00 조회수 77

한국수자원공사가 노후관 개량 대상
관로를 잘못 선정해 100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낭비될 뻔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울산의 노후관 개량사업에서
52개 구간, 1만 2천873km 지점의 관로를
불필요하게 사업 대상에 포함해
132억 원의 사업비가 사용될 뻔했습니다.

감사원은 또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014년
울산공업용수도 관로시설 개량사업을
진행하면서 9.7km 구간에 대해
이중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7천만원을
낭비한 사실을 발견하고 재발 방지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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