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4) 저녁 7시 12분쯤
동구 동부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60살 배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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