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정당인 바른미래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오늘(3\/14) 울산시당 현판식과
지방선거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 선전을 다짐하는 한편
미투운동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그러나 몸집을 불린 뒤
시의원과 군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출마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하는 등
인재 영입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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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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