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교사가 교장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범위를 현행 15% 이내에서 50% 이내로 늘리는 내용의
교장공모제 확대 법안이 통과되자
교육관련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부가 당초 교장공모제를
전면 도입하려다 보수 보육계가 반발하자
지방선거를 의식해 어정쩡하게 타협했다며
더 늘려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교총은 교장 공모제 확대로
교원 승진 체계가 무너져 앞으로 학교에서
궂은 일을 하려는 교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섞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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