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초·중·고등학교에서 성추행 등
성비위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교원이
9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지난달 초등학교 교장이
여교사 성추행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등
최근 교원 3명이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이들에 대해서도 혐의점이
밝혀지는 대로 징계를 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