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지역 최초의
시니어 공원 순찰대 발대식이
오늘(3\/13) 남부경찰서에서 열렸습니다.
시니어 순찰대는 86명이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공원, 솔마루길 등
순찰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산책길 위주로
치안 활동을 펼칩니다.
경찰은 지난해 12명이 활동한 대공원순찰대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예산 2억2천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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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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