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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의석 얼마나 지킬까?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3-12 20:20:00 조회수 46

◀ANC▶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의원 후보를 공개 모집했는데
경쟁률이 1.4대로 낮았습니다.

정치신인은 대거 울주군에 몰렸는데요,

공천 신청자의 면면을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6.13 지방선거 울산시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자는 모두 27명.

투명> 현역 시의원이 11명이고
기초의원 6명이 한 체급 올렸습니다.
여기에 당 관계자 2명을 제외하면
정치 신인은 8명에 불과합니다.

19개 지역구에서 13개 지역구는
단독 입후보해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는데
11개 지역구가 현역 시의원이나 구의원이어서
참신성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울주군 제2선거구 이상문,
남구 제6선거구 이상기 후보는 신인이면서
경쟁없이 공천권을 따냈습니다.

정치 신인 8명 가운데
울주군 지역에 5명이 몰려 있습니다.

울주군 현역 시의원 3명이
모두 군수 선거에 출마해
진입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또 김두겸 자유한국당 전 울주군 당협위원장이
당에 잔류하면서 공천 경쟁을 허용한
때문입니다.

반면 북구 제3선거구인 효문과 양정, 염포동 지역은 1명도 공천 공모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현재 비례대표 3석을 포함한 광역의원 22석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21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U▶ 자유한국당이 여당과 진보 야당의
거센 도전에 맞서 현재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의석 수를 지켜낼 지 관심이 큽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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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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