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오전 9시2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폐산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염산과 황산 등을 처리하는
설비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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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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