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김차중 교수팀과 닥터픽이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만든
차세대 구강세정기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디자인팀은 침대나 병실 등
어디서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개선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환자 등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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