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오늘은(3\/12) 광역의원 공천
신청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광역의원 공천 신청자는
모두 27명으로, 이중 11명은 현역입니다.
특히, 울주군 제1 선거구인 웅촌면은
4명이 공천을 신청해
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재 비례대표 3석을 포함한
광역의원 22석 가운데 21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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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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