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캐디들의 미투운동 고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인호 이사장 측은 캐디 2명이
이사 2명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해
지난 9일 울주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이사장의 반대파는,
박 이사장을 따르는 모 이사 1명이 캐디 4명을
성추행 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식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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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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